코넥타동 피노이 개방접속법, PLDT 반대에도 자동 발효
확정신뢰도 82%완료 사실로 명시됨. 비즈니스월드(2025년 8월 24일 게재)는 이 법안이 "일요일 자동으로 법률이 됐다"고 보도했으며, DICT 아구다 장관("자동으로 법이 됐다")과 대통령궁이 이를 확인했다; 마닐라 달력상 그 날짜는 2025년 8월 24일 일요일이다.[1]
코넥타동 피노이법은 2025년 8월 24일 마르코스 대통령의 서명 없이 자동으로 발효돼, 신규 데이터전송 사업자가 의회 프랜차이즈 없이도 망을 구축·운영할 수 있게 됐다. PLDT는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었고 이 법의 위헌성을 법정에서 다툴 수 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