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작
- 1939년 8월 27일신뢰도 90%출처 제공
하인켈 He 178, 세계 최초 터보제트 동력 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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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본 제목: The Heinkel He 178 Makes the First Turbojet-Powered Flight
에리히 바르지츠는 로스토크의 하인켈 마리엔에 공장 비행장에서 He 178 V1을 몰아 6분간 비행했다. 터보제트의 추력만으로 비행한 최초의 항공기였다. 착륙장치가 접히지 않아 옆미끄럼(사이드슬립)으로 착륙했다.
- 첫 비행은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기 며칠 전인 1939년 8월 27일 이뤄졌으며, 비행 시간은 단 6분이었다.[1]
- 그에 앞서 사흘 전 같은 기체로 짧은 도약 비행을 한 바 있었다.[1]
- 바르지츠는 착륙장치를 접어 넣지 못해 옆미끄럼(사이드슬립)으로 고도를 낮춰 착륙했는데, 하마터면 참사로 이어질 뻔했다가 가까스로 수습했다.[1]
- 하인켈은 독일 당국이나 루프트바페와 무관하게 민간 자체 프로젝트로 이 기체를 추진했다. 1937년 9월 HeS 1 엔진이 가동된 뒤, 한스 폰 오하인의 제트 추진 개념을 시험하려는 목적이었다.[1]
- 제한적인 성능 - 최고 시속 598km와 짧은 항속 - 은 시연 비행에 참석한 에른스트 우데트와 에르하르트 밀히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.[1]
주요 특징
- He 178은 터보제트 엔진의 추력만으로 비행한 세계 최초의 항공기였다.[1]
- 이 기체는 폰 오하인의 세 번째 엔진 설계인 HeS 3 터보제트를 중심으로 설계됐으며, 디젤유나 가솔린을 연소해 4.41kN(992lbf)의 추력을 냈다.[1]
- 동체 대부분이 금속으로 된 소형 기체로, 기수로 공기를 흡입해 동체 중앙의 엔진으로 보냈고 귄터 형제가 설계한 타원형 뒷전을 가진 목재 고익을 얹었다. 후미차륜식 착륙장치는 접히도록 설계됐으나 시험 비행 내내 고정된 채로 유지됐다.[1]
- 길이 7.48m(24피트 6인치), 날개폭 7.2m(23피트 7인치)였으며, 자체 중량 1,620kg(3,571파운드), 최대 이륙중량 1,998kg(4,405파운드), 항속거리는 200km(120마일)였다.[1]
참고자료 2신뢰도 85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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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1]90%en.wikipedia.org/wiki/Heinkel_He_178en.wikipedia.org· 게시 2026년 9월 21일· 시작 1939년 8월 27일 ✓· 점수의 50%
예정대로 이뤄진 것으로, en.wikipedia.org에 따르면 "1939년 8월 27일, 첫 시제기인 He 178 V1이 에리히 바르지츠의 조종으로 첫 비행을 했다."
- [2]80%27 August 1939thisdayinaviation.com· 추가 2026년 9월 21일· 점수의 50%
A dated aviation-history account of the flight, naming Flugkapitän Erich Warsitz, the two short circuits of the airfield, and the HeS 3B turbojet designed by Hans von Ohain.[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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