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시,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증 유행 종료 선언
확정날짜 확실성: 확정확정으로 발표됨출처가 날짜를 얼마나 확정적으로 표현하는지: 확정, 예정, 추정, 연기, 미확인.“확정” 핀 모두 보기신뢰도 78%종합 신뢰도: 78%핀의 출처와 참고 자료가 날짜를 얼마나 뒷받침하는지.출처를 포함한 자료 5건이 핀의 시작·종료 시각을 얼마나 강하게 뒷받침하는지에 대한 가중 평균. 자료는 최신 자료보다 180일 오래될 때마다 가중치가 절반이 됩니다신뢰도 75% 이상 핀 모두 보기2026년 7월 31일자 뉴욕시 보건국 보도자료가 집단 발생의 노출이 끝났다고 선언했으며, 환자 92명, 사망 7명 등의 수치는 그날 발표 기준이다.[1]
뉴욕시 보건국은 2026년 7월 31일 건물 83곳이 냉각탑을 청소한 끝에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증 집단 발생이 끝났다고 선언했다. 확진자는 92명, 입원 79명, 사망 7명이었다.